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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퍼스널브랜딩 비법


신간 미리 읽기 코스


신간 미리 읽기

4장.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고 찾아온 놀라운 변화 5가지

퇴사를 하고, 16년 만에 제게 주어진 휴식의 시간.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혜민 스님의 책 제목이 떠오르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지금까지 바쁘게만 살아왔지, 제가 정말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제껏 제게 중요한 건 직장에서 인정받고 성과를 올리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멈추니 비로소 제가 정말로 원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어떤 삶이지?’


제가 원하는 삶은 바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삶이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가족과도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 삶은 ‘일’에 치중되어 있었고, 회사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주말도 자처해서 출근하는 워커홀릭의 삶을 살았어요. 이제 제가 원하는 삶을 분명하게 그려 보게 됩니다. 제가 원하는 삶은 내가 하는 일이 나의 꿈이 되고, 내 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적은 시간 일하고 큰 가치를 만들며, 거기서 만들어진 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삶. 아마 이 책의 독자분들도 이러한 삶을 원하실 텐데요. 그렇다면 ‘이런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제게 묻게 됩니다. 그때 제 머리를 스쳐 간 단어가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었습니다.





| 퍼스널 브랜딩


나 = 브랜드


퍼스널 브랜딩이란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퍼스널 브랜딩 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에 일반적인 브랜드를 먼저 들여다보겠습니다. 커피숍 하면 어떤 브랜드가 떠오르나요? 스타벅스를 대부분 꼽습니다. 햄버거 하면? 맥도날드, 콜라 하면? 코카콜라를 꼽습니다. 이처럼 특정 카테고리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최초 상기 브랜드’ 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경우는 어떨까요? 유재석 하면 어떤 단어가 떠오르나요? 대부분 ‘국민MC’를 떠올립니다. 김연아 하면 어떤가요? 김연아는 ‘피겨여왕’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연상되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이들은 바로 자기 자신이 브랜드가 됐습니다. 각 개인을 브랜드로 만드는 일, 이를 바로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저는 퍼스널 브랜딩을 이와 같이 정의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의미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내가 원하는 역할을

상대가 먼저 떠올릴 수 있게끔 만드는 것.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선 다음 2가지가 중요합니다.


첫째,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내가 원하는 역할을 내가 정할 수 있습니다. 유재석은 MC 분야에서 말 잘하는 MC가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MC로 기억됩니다. MC 분야에서 국민 모두가 인정하는 MC로 자신을 인지시킨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주어진 역할만 해왔다면,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주체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정립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분야와 역할을 말입니다.


둘째, 여러분이 “나는 ○○○입니다.”라고 선언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여러분을 그 브랜드로 바로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상대방이 여러분을 브랜드로 먼저 떠올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보기에 여러분은 그 브랜드다운 사람이어 야 하고, 그 브랜드다운 행동을 해야 합니다. 바로 퍼스널 브랜딩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상대가 나를 인식하는 과정이 존재합니다.



| ‘나’라는 브랜드의 정립

여러분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원하는 분야와 역할을 먼저 정의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요? 그 일은 어떤 분야인가요? 그 분야의 많은 사람들과 여러분은 어떻게 다른가요? 이것을 정의하는 것이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최은희는 공감마케터이다.


‘공감마케터’라는 브랜드 콘셉트가 나오기까지는, 제 자신에 대한 면밀한 탐색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하는 방법은 다음 장에서 자세히 다룰 것입니다.


퇴사 후 저는 ‘공감마케터’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가지고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먼저, 제 이름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 브랜드 콘셉트를 함께 명시했습니다. 명함, 강의 자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온라인의 다양한 채널에 닉네임, 계정 이름으로 ‘공감마케터 최은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하게 되면, “안녕하세요. 공감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터, 공감마케터 최은희입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나의 브랜드 콘셉트인 ‘공감마케터’를 철저하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감마케터’라는 콘셉트에 맞게 끊임없이 나를 개발했고, 고객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 나가며 그것을 콘텐츠로, 강의안으로, 오디오로,영상으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런 모든 노력의 과정은 온라인상에 콘텐츠로 기록되었고, 지식 콘텐츠로 양산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었습니다.



| 브랜드가 되어 찾아온 기회들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제가 한 일은 간단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일어난 일들은, 상상했던 것보다 빠르고 강력했습니다



1. 언제 어디서나 검색되는 나(SEARCHABLE)

저는 어디를 가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공감마케터’라는 콘셉트가 적힌 명함을 건넸습니다. 다음 모임에서 그들을 다시 만나게 되면, 하나같이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이렇게 유명한 분인지 몰랐어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고 알았어요.” 이런 말에 저는 항상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유명하지는 않아요. 단지 온라인에 검색되는 것뿐이에요. ○○님도 할 수 있어요.”



‘최은희 대표’를 검색하면, ‘공감마케터’라는 단어가 포함된 수많은 콘텐츠들이 온라인에 즐비합니다. ‘공감마케터’를 쳐도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저의 평판이 궁금해서 미리 검색을 하고 내용을 숙지한 후 첫 만남에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본인을 신뢰하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브랜드가 되기로 결정한다면, ‘언제 어디서든 검색되는 나’를 여러분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 잠재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나 (TARGETABLE)

더 놀라운 일은 ‘나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 인터넷 검색을 통해 고객이 되어 나를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그들은 ‘SNS 마케팅 전문가’,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를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에 노출된 다양한 콘텐츠 중 나와 관련된 콘텐츠를 보게 되면서, 관심과 신뢰감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느낀다면 어떨까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나의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 알아서 나를 찾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받고 싶어요. SNS 마케팅 강의 요청드립니다.”

3. 전문가로 인식되는 나 (SPECIALITY)

‘어떻게 하면 나라는 브랜드를 전문가로 인식시킬 수 있을까?’ 저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다양한 공부를 하며 지식을 쌓아 왔습니다. 이 모든 것을 여러 SNS에 콘텐츠로 발행했고, 사람들은 이런 콘텐츠를 유용한 글로 여겼습니다.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저를 전문가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광고홍보 석사 학위를 따기도 했지만, 그것은 그냥 학위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학위 때문이 아니라, 그들에게 직접 도움 되는 온라인상의 콘텐츠와 저의 브랜드평판 때문에 저를 찾아온 것입니다. 꾸준히 발행되는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대기업, 기관, 대학교, 청년사관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강의 및 컨설팅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전문가 인터뷰, 잡지 촬영, TV 출연 등 생각지 않은 수많은 미디어들에 노출의 기회도 생겼습니다.

4. 온라인 소통을 통해 팬덤이 형성되는 나 (FANDOME)

저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많아졌고, 그들은 지속적으로 브랜딩과 마케팅 정보를 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을 위해 팟빵, 유튜브 및 카카오 오픈 채팅방을 개설했습니다. ‘공감마케터의 10분 브랜딩’이라는 오디오 팟캐스트 ‘팟빵’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10분가량의 브랜드 마케팅 오디오 강의를 제작해, 매일 아침 8시 채팅방에 올렸습니다. 오디오 강의 URL과 함께, 이 강의를 듣고 생각해 봄직한 질문을 하나씩 채팅방에 올리니 사람들은 굴비처럼 답을 줄줄이 달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답변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답변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질의 무료 콘텐츠가 매일 아침 오픈톡방에 배달되면서, 사람들은 온라인이라는 채널 안에서 집단 지성을 나누었습니다. 온라인상에 공통 관심사를 가진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습니다. 지금은 1,000여 명의 멤버들이 함께 오픈톡방 안에서 소통하며, 유용한 마케팅 교육과 실행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5. 진정성 있는 강력한 브랜드가 되는 나

온라인 채널은 나의 이력서이고, 나의 포트폴리오가 되었습니다. 3년간의 노력의 과정이 쌓이면서, 사람들도 제가 오로지 돈을 벌려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노력의 과정이 쌓여가면서,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나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채널에서 저를 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은 오프라인 코칭을 통해 만나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공감마케터라고 콘셉트를 잡았는지 알겠어요.” 저는 사람들을 만나면 그들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했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차려 이야기해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일과 삶의 영역에서 ‘공감’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까지 브랜드가 되어 찾아온 대표적인 기회 5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앞으로 이 책의 곳곳에서 온라인상의 브랜딩 효과를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갈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진정으로 입어보고, 그 옷을 입고 싶은 마음이 생겼으면 합니다. 삶의 모든 것이 브랜딩이 되는 경험을 꼭 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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