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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SNS 퍼스널브랜딩 비법


신간 미리 읽기 코스


신간 미리 읽기

3장. 평범한 사람들이 온라인상의 기회를 만나면 생기는 일

“20년간 직장생활을 열심히 해 왔는데, 남는 게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만난 사람들 중 인생을 허투루 살아 온 사람은 없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본인의 역할을 누구보다 성실히 해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만 하다 보면 10년, 20년의 시간이 지나고, 어느 순간 에너지가 고갈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번 아웃’입니다.


바쁠 때 는 모르지만 멈추게 되면 비로소 자신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 시점에 사람들이 주로 저를 찾아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으로 는 삶이 나아지지 않음을 발견하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것입니다. 저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공통된 이야기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게 없어요.”, “온라인상에 제

이야기를 하는 게 익숙하지 않아요.” 이렇게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많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발견하고 행동하는 것은 누구든지 어렵습니다. 그 답답함을 그냥 체념으로 두어서는 안 됩니

다. 책이나 해당 분야 멘토들을 찾는다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직에서 맡은 역할을 잘하고 성과를 인정받는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한다고 해서, 퇴사 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직 안에 있어도 얼마든지 여러분의 이야기를 온 라인을 통해 사람들에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 이들이 바로 그런 것을 해낸 사람들입니다.



| 퇴직이 다가와 불안했던 공무원에서, 자신만만한 인기강사로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공감마케터TV’를 통해 알게 된 한 대표님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모든 수강생을 ‘대표님’으로 호칭합니다. ‘나 를 대표한다’는 의미에서입니다. 그는 교육직 공무원으로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은퇴를 얼마 안 남기고, 은퇴 이후 수익 활동이 걱정되어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의 삶은 한마디로 ‘모범생’의 삶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정직’이라는 생활신조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대학교 교육직 공무원으로 일했습니다. 안정적인 삶을 살다 한번은 조직개편으로 좌천됐고, 스트레스와 탈모로 고생하게 되었습니다.


조직이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느끼고 사내 강사 자격을 취득했고, 퇴직 준비를 위해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자 했습니다. 조직 안에서만의 내가 아닌, 세상에 ‘나’를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했습니다.




26년간 청렴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청렴의 가치를 알아야 할 사람들에게

청렴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공정한 판단과 올바른 선택을 하게끔 돕는

권수일은 청렴 메신저이다.


청렴 메신저로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한 후 온라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의 고객을 명확히 정의하고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들을 꾸준히 발행했습니다. 그렇게 온라인 채널을 통해 청렴 교육 관련 콘텐츠를 쌓아나가면서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늘었고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청렴 교육 강사 시장에 대표 주자로 브랜딩이 되면서, 청렴 교육 의뢰와 자문, 컨설팅이 끊이지 않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동시에 강사 활동을 하는 터라 들어오는 모든 강의 및 컨설팅을 소화할 수 없어, 다른 동료 강사들에게 연결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온라인상에 그의 이야기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러한 기회는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가 온라인에 존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년퇴직이 두렵지 않은 대한민국 가장으로 하루하루를 자신 있게 살아가고 계십니다.



| 코로나로 운영이 힘들었던 도장에서, 지방에서도 오는 인기 우슈 도장으로

체육관을 운영하는 천 대표는 체육관 이전을 계획했으나 코로나 상황에서 사면초가에 몰려 저를 찾아왔습니다. 천 대표는 ‘우슈’라는 비인기 종목 스포츠를 가르쳤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쿵푸’로 더 많이 기억되는 스포츠입니다.


천 대표는 어렸을 때 만화책에서 우슈를 보고 매력에 빠져 우슈를 시작하게 되었고, 21세에 국가대표로 선발되어서 활동하고 은퇴 후 20년간 우슈 도장을 운영했습니다. ‘아이사랑 우슈도장’이라는 이름으로 블로그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우슈 도장의 차별화 특성이 제대로 드러나 있지 않았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은 탐색을 통해 브랜드의 콘셉트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그녀의 경험 중에 특별한 부분은 비인기 종목인 우슈를 오랫동안 사랑해 오고, 도장을 운영하며, 우슈를 우리나라에 알리고자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하는 단어로 ‘국가대표’를 발견했습니다. 처음 이 키워드를 이야기했을 때, 그녀는 국가대표가 별거인가요? 하며 의문을 품

었습니다. 하지만 비인기 종목인 우슈의 국가대표였다는 것과 우슈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일반인들에게 포지셔닝 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많은 대한민국 우슈 국가대표들이 선점하기 전에, ‘우슈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을 온라인상에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콘셉트는 다음과 같이 정립되었습니다.




우슈 국가대표, 20여 년의 우슈 도장 사범 경험을 토대로

심신의 단련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우슈를 통해 체력증진과 정신집중을 돕는

천미연은 국가대표 우슈마스터이다.


그녀는 ‘국가대표 우슈마스터’로 자신을 콘셉팅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도장 이름도 퍼스널 브랜딩 콘셉트와 연결해 ‘국가대표 우슈도장’으로 바꾸어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녀는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고 가장 만족했던 경험으로 ‘체육관 원생들의 인정과 학부모들의 인정’을 꼽았습니다. 하루는 한 아이가 그녀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원장님, 블로그 봤어요. 너무 멋있어요. 저도 원장님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도장을 이전했음에도 많은 원생들이 천 대표를 따라 도장을 옮겼습니다. 학부모들도 그녀에게 존경을 표시했습니다.


그녀는 이름을 바꾸고 온라인상에 채널을 만들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던 것뿐입니다. 어느 날은 다른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에게 수강 문의가 왔다고 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도장에서 너무 먼 곳인지라 근처 우슈 도장에 갈 것을

권했는데 그 사람은 버럭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배우고 싶어요.” 결국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우슈 코칭을 받기로 하고 체육관에 등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곧이어 새로운 기회들이 찾아왔습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는 TV 프로그램 관계자에게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우슈 전문가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는 제의였습니다. 그녀는 달라진 게 하나 없는데, 자신에 대한 이미지와 평판들이 만들어졌고, 예전이라면 절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기회들이 그녀를 찾아온 것입니다.



| 작가에서 엄마를 작가로 만들어 주는 엄마 작가 메이커로

그녀와의 인연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1인 기업 퍼스널 브랜딩 1기를 오픈하고, 가장 먼저 지원해 주신 분입니다. 전화 상담을 통해, 이 순간을 상당히 준비해 온 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에 대한 소개와 자신의 상황을 미리 준비한 것처럼 상세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간절함도 느껴졌습니다.


그녀는 22세에 일찍 결혼해 우울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목회하는 남편을 만나 아들 셋을 키우며 보험회사, 어린이집 교사 등 다양한 일을 하다 37세에 책 쓰기 교육을 받았습니다. 38세에는 지금까지 해 오던 일을 마치고, 전업주부 겸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간 8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녀는 글쓰기를 통해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자신을 변화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기도하고, 글쓰기를 통해 성찰하며 책을 완성해 낸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삶이 힘든 대한민국 엄마들이 글쓰기를 통해 고된 삶을 극복하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런 그녀의 콘셉트를 다 음과 같이 정립했습니다.




성찰과 글쓰기를 통한 삶의 변화!

3년간 8권의 책 출간 경험을 토대로

삶이 힘든 대한민국 엄마들이

억눌렀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도록 돕고

엄마들의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주는

백미정은 엄마 작가 메이커이다.


그녀를 처음 만나 놀랐던 것은, 1권도 아닌 8권의 책을 출판하면서도 정작 온라인상에서는 아무 존재감이 없었던 점입니다. 그녀는 삶의 경험과 헌신이 담긴 브랜드 콘셉트를 통해, 지금은 누구보다 명료하게 세상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한 후 6개월 만에 월 1,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책 쓰기 과정을 통해 많은 엄마를 작가로 만들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엄마 작가 비전스쿨’을 창업해서 엄마들과 소통하며 성찰 글쓰기, 필사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3명의 대표들 모두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바쁘게만 지내며 멈춰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다면, 퍼스널 브랜딩의 기회도, 온라인상에 존재함으로 찾아오는 새로운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삶의 특별한 경험을 찾고 꺼내어 세상에 자신을 알리고자 결심하고 행동한다면, 여러분에게도 이런 놀라운 기회들이 찾아올 것임을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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